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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 작은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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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을이 참으로 멋지네요~ 저리 멋질수가 있다니^^

    2011.08.23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누가 단테님 마음을 붉에 물들였을까요?
    용기를 내셨는데...
    부디 그 노을이 지지 않길 바랍니다^^

    2011.08.23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꼭 그럴 수 있도록~

    꼭, 꼭!!

    서로 말 못하고 가슴앓이하다 보내버린 사람이 있었거든요.
    1년 반 동안...

    2011.08.23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랜만에 단테님의 글을 보게 되네요^^
    용기를 가지기 위해서 글을 올리셨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2011.08.23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빵

    이별의 아픔이 느껴지네요.
    내일도 태양은 뜹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반갑네요.

    2011.08.23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 아름다우면서 슬픈단어....
    포스팅 넘 멋져요. 저도 이런 스타일의 포스팅 한번 해보고 싶네요.

    2011.08.23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단테님의 마음을 알아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2011.08.23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아하는 마음은 감출수가 없지요!
    계속 붉게 타오르기를 바랄게요~~
    오랜만에 글을 올렸네요~ 반가워요!!^^

    2011.08.24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재미있느ㄴ게 많에요 자주들리겟습니다 ^^*

    2011.09.04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예쁜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잖아용..

    2011.09.04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