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건물 안 벽에 붙어있는 벽보 이 건물에 사는 모든 학생들은 전기세와 수도세를 내지 않습니다 전부 주인 집에서 부담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외출을 할때 불을 끄지않거나 컴퓨터를 그냥 켜고 나가는 경이가 많이 있습니다 만약 세를 학생들이 부담을 하는 경우 이런 일은 거의 없겠지만 많이 써도 안 낸다는 생각때문인지 저를 포함해서 많은 학생들이 맘편하게? 쓰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무서운 나비효과

이런 주인집의 경고를 무시하면 나중에는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까요? 계속해서 학생들이 무자비하게 전기와 물을 쓰게 된다면 결국 늘어나는 부담을 감당 못하게 될껍니다 주인집 아줌마는 학생들에게 따로 세를 부담하게 하는 조치를 취하게 되겠죠 아니면 따로 부담을 안하게 하지만 집값을 더 올려받아서 충당을 할껍니다 학생들과 부모님에게는 가뜩이나 등록금도 비싼데 부담이 더 늘어나게 되는 꼴이 되어버리겠죠




절약하는 습관 생활화

컴퓨터 켜놔봐야 뭐합니까 요즘같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컴퓨터 켜놔서 하루종일 영화받는 것도 아니고 방에 불도 어두울때 필요할때만 켜도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막쓰는 안좋은 습관 계속되다보면 이 집 나가서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대학가나 전기세, 수도세 부담 안하게 하지 다른데 나가면 얄짤없습니다 나가서 고대로 생활하면 요금폭탄 맞습니다 ㅎㅎ 그때가서 고쳐보려고 해봐야 나만 힘들고 지금부터 절약하는 습관길러놓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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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 작은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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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배

    절약은 기본덕목이죠^^*

    2011.04.27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로 내게되면 정말 막대한 부담이.ㄷㄷ;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04.27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ㅎ 다음학기부터 자취해야될텐데 걱정이네요

    2011.04.27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록둥이

    ㅎㅎ....옳으신 말쌈~
    컴터 부팅시간 기다리는것이 지루해서 저도 안 끄고 그냥 둘 때가 많습니다.
    저도 에너지 절약좀 해볼까요....ㅋ

    2011.04.27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컴퓨터는 늘 2시간동안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게 해놓습니다.
    영화보려면 2시간은 되야 하니까요. ^^

    2011.04.27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금 컴퓨터 껐나요?
    학생은 아껴야 합니다^^

    2011.04.2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집도 전기제품이 무지 많은데요~^^ 사소한 실천 하나가
    전기세를 무지 줄이더라구요~
    저희집 전기세 이야기 하면 다들 놀라네요~~

    2011.04.2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에너지 절약 2011 트렌드가 될것 같습니다 ^^

    2011.04.27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랜만이예요! 다음블로그로 간 설보라예요~
    가끔 글을 올리나보네요~~
    가끔이라도 글이 보이니 반갑습니다.
    어떤글이든 어떻습니까? 올리고자 하는 내용만
    전달되면 되죠~~ 자취생 나비효과이론 맞는 말이네요~~
    절약하는 습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잘 지키시기를 바래요~~^^

    2011.04.28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럼요... 절약이 최고입니다.^^

    2011.04.30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맞습니다. 주변의 일상에서부터 조그만일을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011.04.30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바쁘다는 핑계로
    이웃님들 방 방문을 너무 소홀히 했었네요.
    단테님 방에 안 들어온지도 오래 되었군요.
    잘 지냈지요?

    2011.05.02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